앞머리.. 그리고 긴 칼 생머리.. 끝까지 다 여민(?) 넥타이까지 장착한 수트 형식 복장... 눈길이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불러주던 파트도 여전히 기억이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