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boon201
벌써 데뷔 한지가 사 년이나 지났다니 참 시간이 빨리 흐르네요각자 이야기 하는데, 참 몰입 감 있게 잘 들었네요
처음에 우리 2022년에 만났는데 벌써 2026년이라는 말부터 찡했는데
데뷔 2년 4개월이 지났다고 직접 말해주는 부분에서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게 느껴졌어요
한준 치킨 사건 얘기 주차장에서 씹다 걸린 얘기 세탁실에서 혼나고
새벽 4시에 숙소 계단에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다는 얘기까지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는 게 쉽게 지나온 길이 아니라는 게 느껴졌어요
사복 이야기하면서 각자 준비해온 거 설명하는 것도 귀여웠어요
랜스 향수병 얘기할 때는 멀리서 와서 버티는 게 쉽지 않았겠구나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