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시작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서 화면에서 눈을 못 떼겠더라고요 머그숏처럼 연출된 장면이 인상적이면서도 바로 강렬한 비트로 이어져서 몰입감이 컸어요 멤버들 표정이 정말 자신감 넘쳐 보여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