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 보는데 미미 너무 귀여워요 성게알 손질이라는 진짜 쉽지 않은 미션 맡았는데 해보자고 가보자고~ 하면서 바로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미미는 그냥 예능 게스트가 아니라 진짜 열정적인 팀원 느낌이었어요 매번 밝고 성실한 에너지로 분위기 살리는 거 너무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