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진영님이 만들어주신곡이죠.. 정말 아련한 노래입니다 도입부부터 사비 그리고 후렴 모두... 유기성이 뛰어난 곡입니다. 와중에 안무는 또 격한 안무라 이 언밸런스함이 신기하고 좋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