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 하나하나에 힘이 실려 있는데도 라이브가 안정적인 점이 특히 눈에 들어왔어요 스타일링이 바뀔 때마다 무드가 달라져서 같은 곡인데도 다른 장면처럼 보이고, 멤버들의 합이 잘 맞아서 군무 장면이 연습량을 실감하게 되네요 첫 주 활동만으로도 이번 곡에 대한 각오가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