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Xerus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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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우새'에서 하희라 배우님이 박보검 배우 칭찬하는 걸 들었습니다. 제작발표회 전에 박보검 배우가 하희라 배우님께 미리 전화해서 "엄마는 뭐 입을 거냐"고 물어봤다고 해요. 옷을 맞춰 입기 위해서였다는데, 엄마와 아들 역할을 하는 사이에서 이런 배려심은 처음 느껴봤다고 합니다.
제대 후에는 집밥도 같이 해 먹고, 안부 연락도 먼저 자주 오는 편이라고 하네요. 신동엽 님도 박보검 배우가 백상예술대상에서 1년에 한 번 보는데도 항상 무언가를 챙겨주고, 그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진다고 칭찬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보기 좋고, 역시 박보검 배우다운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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