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Salamander780
와 포스터가 정말 강렬하네요~ 새로운 모습의 보검님 기대됩니다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과 지금껏 경험 못한 종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박보검은 '명량'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김한민 감독의 디렉팅 아래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얼굴로 돌아올 것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얼른 보고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