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ctopus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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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에서 펼쳐진 래프팅에서는 물을 무서워하던 진영이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이빙에 성공해 짜릿함을 안겼다.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김유정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김치전과 감자채전, 파채를 뚝딱 완성했다. 멤버들은 자연스레 일손을 분담하며 가족 같은 편안함 까지 케미가 너무 좋더라구요 재미있게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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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에서 펼쳐진 래프팅에서는 물을 무서워하던 진영이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이빙에 성공해 짜릿함을 안겼다.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김유정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김치전과 감자채전, 파채를 뚝딱 완성했다. 멤버들은 자연스레 일손을 분담하며 가족 같은 편안함 까지 케미가 너무 좋더라구요 재미있게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