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애주가 면모를 보여주었네요 ㅎㅎㅎ

김유정은 "이따 사자 마트에서"라며 "나 오늘 베케이션 모드다. 술 진탕 마실 거다"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의 뜻밖의 애주가 면모에 박보검은 "헉"이라며 충격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보검은 "유정이가 우리 만날 때도 술 마신 적 있냐"고 물었고, 김유정은 멤버들과 함께했던 술자리 에피소드를 꺼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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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애주가였군요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