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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담당 연출이었던 김성윤이 감독이 선물한 커피차를 받은 멤버들은 당시 사진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박보검은 “야 똑같다”라고 했고, 채수빈이 “오빠도 똑같다”고 하자 “난 살쪘다”라고 토로했다.
진짜로 그대로인것같았는데 11kg 나 차이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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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담당 연출이었던 김성윤이 감독이 선물한 커피차를 받은 멤버들은 당시 사진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박보검은 “야 똑같다”라고 했고, 채수빈이 “오빠도 똑같다”고 하자 “난 살쪘다”라고 토로했다.
진짜로 그대로인것같았는데 11kg 나 차이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