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데이앤나잇’에서 배우 장영남 님이 엄마 역할을 30번이나 하며 만난 수많은 배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자식으로 박보영 님을 선택하셨네요. "너무 예쁘고 결이 곱고 착하다"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시는 모습이 정말 훈훈하더라고요. 역시 우리 뽀블리의 인성은 대선배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것 같아 팬으로서 참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