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에 출연해 직접 고교 절친과 자취를 하고 있다 밝힌 보영님~

틈만 나면'에 출연해 직접 고교 절친과 자취를 하고 있다 밝힌 보영님~

당시 방송서 박보영은 배달 음식과 요리에 대해 말하다가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고 근황을 이야기

박보영은 “고등학교 때 친구가 서울에서 직장을 구한다고 해서 같이 지내면서 집은 천천히 알아보라고 했다. 같이 지내는데 너무 좋다. 제일 친한 친구다”라고 덧붙였다. 너무 보기 좋은것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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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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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르르힝
    보영님 친구분과 자취하는군요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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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j2cn99ww
    보영님넘 러블리해요
    진짜ㅜ너무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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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quirrel809
    일반인 친구랑 같이 지내기 쉽지 않을텐데.
    정말 절친이고 서로 잘 맞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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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뽀끼
    너무 보기 좋네요 배우 박보영도 인간 박보영도 늘 행복한 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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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Coyote119
    오 넘 재밋겠어요 친구랑 자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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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loth150
    고등학교 절친과 자취하시는 군요.
    저도 보영님 친구 하면 안 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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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Baboon672
    귀여움 뿜뿜한 보영님.
    요즘 반전 드라마 잘 챙겨 보고 있어요.
    연기도 너무 좋고 친구와 함께 지내는 모습도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