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에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욕망 속, ‘희주’와 ‘도경’의 감정이 거세게 충돌하며 극의 흐름을 뒤흔드는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며 “서로를 끝내 의심할 수밖에 없는 연인의 관계 변화와 그 변화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 봐야겠어요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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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faSloth150
제가 박보영 입장이라고 해도 쉽게 믿지 못할 거 같아요.
돈 앞에서는 그 누구도 못 믿죠.
요뽀끼
너무 기대가 됩니다 박보영의 매해 레전드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는 거 같아요
슈히또
아직 못 본 드라마인데 점점 흥미진진해지나 보네요
욕망에 사로잡힌 캐릭터 연기라 쉽지 않을 텐데
믿고 보는 보영님이니까 잘 하실 것 같아요
maBaboon672
반전이 있는 작품이라 잘 보고 있네요.
역시 드라마는 반전이 있어야 재미 있고 잘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