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 안녕. 행복하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희주 안녕. 행복하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희주 안녕. 행복하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극중 캐릭터로 분장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 곳곳에 피와 멍 분장을 한 채 
처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진짜로 분장 제대로 된것같아요 ~
끝나서 너무 아쉽긴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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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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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쎈빠이
    나는 아직 희주를 보내지 못한다.
    골드랜드의 여파가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