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염두에둔 엔딩에 대해서 ~

시즌2 염두에둔 엔딩에 대해서 ~

대본을 읽자마자 시즌2를 떠올렸다. 희주가 와이너리를 사면서 원하던 프랑스에서 새 삶을 살지만 시원치는 않다.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이 도경과 여행 갔던 프랑스였기 때문일 거다. 인생의 가장 찬란한 빛이었던 장소로 간 것 같다. 다만 불청객 청강(김민)이 뒤따라왔기 때문에 훗날 희주가 이 돈을 잘 쓰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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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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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쎈빠이
    시즌2가 나온다면 너무 좋죠.
    희주를 더 볼 수 있게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