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시즌2 염두에둔 엔딩에 대해서 ~

시즌2 염두에둔 엔딩에 대해서 ~

대본을 읽자마자 시즌2를 떠올렸다. 희주가 와이너리를 사면서 원하던 프랑스에서 새 삶을 살지만 시원치는 않다.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이 도경과 여행 갔던 프랑스였기 때문일 거다. 인생의 가장 찬란한 빛이었던 장소로 간 것 같다. 다만 불청객 청강(김민)이 뒤따라왔기 때문에 훗날 희주가 이 돈을 잘 쓰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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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Quokka258
    저도 옛날에 프랑스 여행을 했었는데 그때가 그리웠어요.
    희주의 새 시작이 행복하길 바라며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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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준찡
    시즌 2 기대해봅니다. 열린 결말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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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kat691
    시즌2  나오면 좋겠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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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uvvppp
    엔딩이 열린결말이었군요. 시즌2가 나온다면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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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bcppww
    시즌2를 염두한 엔딩이군요. 희주가 행복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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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쎈빠이
    시즌2가 나온다면 너무 좋죠.
    희주를 더 볼 수 있게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