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의 자갈 위를 조심스럽게 걸어 내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헤어 스태프를 차례로 태그하며 함께한 이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것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