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온몸 던진 열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온몸 던진 열연

강성재는 의문의 불빛을 향해 다가가다 텅 빈 대대본부 집결지에서 이민구 대위가 조예린(한동희 분) 중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엿듣게 됐다. “확 처리해 버릴까요?”라는 말에 놀라 자리를 떠난 강성재는 이민구 대위에게 쫓기다 낭떠러지 밑으로 굴렀고, 간신히 덩굴을 잡았지만 손에 점점 힘을 풀리는 엔딩을 맞아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얼른 다음화보고싶어지네요 ! 연기를 너무 잘하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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