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전개될지 꼭 봐야겠져 !ㅎㅎ

어떻게 전개될지 꼭 봐야겠져 !ㅎㅎ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취사장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이 투입되는 것. 김관철은 강성재가 처음 부대에 전입했을 때부터 탐탁지 않은 기색을 드러내왔던 인물

본방을못봤는데 꼭 봐야겠네요 어떻게 흘러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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