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박지훈 구하고 대신 다쳐 두 팔에 깁스(취사병)

박지훈 구하고 대신 다쳐 두 팔에 깁스(취사병)

강성재가 겨우 뒤를 돌아본 순간에 황석호가 달려와 강성재 대신 철판을 맞고 “괜찮냐”고 물었다. 놀란 강성재가 “괜찮으십니까?”라고 묻자 황석호는 “이 황석호 이 정도로는 끄떡없다. 괜찮다”고 말했지만 곧 “잠깐. 팔 부러진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댓글3
  • 프로필 이미지
    soKangaroo921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도 다행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dbToucan625
    황석호가 한건했네요 ㅋㅋㅋㅋㅋㅋ성재를 구해줫네요 
  • 프로필 이미지
    noCoyote119
    ㅎㅎ 넘 귀여워요 근데 팔이 부러지다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