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Hawk582
인기 게시판 TOP 50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도 있었다. ‘악마 상병’으로 이름난 김관철 상병(강하경)이 강성재가 만든 추억의 햄버거 맛을 보고 할머니를 떠올리는 에피소드다. 김 상병의 추억 회상 장면에는 할머니 분장을 한 강성재가 나타나 음식과 함께 따듯한 말을 건넨다. 박지훈은 “김관철 장병의 서사가 담긴 감정신인데 제가 할머니 분장을 해서 나온다는 게 죄송했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자칫 감정이 깨질까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