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분장 연기도 너무 잘소화해서 재미있더라구요 ~

분장 연기도 너무 잘소화해서 재미있더라구요 ~

분장 연기도 너무 잘소화해서 재미있더라구요 ~

분장 연기도 너무 잘소화해서 재미있더라구요 ~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도 있었다. ‘악마 상병’으로 이름난 김관철 상병(강하경)이 강성재가 만든 추억의 햄버거 맛을 보고 할머니를 떠올리는 에피소드다. 김 상병의 추억 회상 장면에는 할머니 분장을 한 강성재가 나타나 음식과 함께 따듯한 말을 건넨다. 박지훈은 “김관철 장병의 서사가 담긴 감정신인데 제가 할머니 분장을 해서 나온다는 게 죄송했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자칫 감정이 깨질까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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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Hawk582
    지훈님 분장 연기도 잘 소화 해네요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