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고기가 이븐하게 익지 않았는데?" 반전 카리스마 폭발

고기가 이븐하게 익지 않았는데?" 반전 카리스마 폭발

윤동현(이홍내 분)은 설거지를 하다가 우당탕탕 실수를 했고, 강성재는 “야, 넌 설거지도 똑바로 못하냐? 병장 달고 설거지 하는 게 자괴감 들어서 그래?”라고 큰소리를 쳤다.

하지만 카리스마 폭발한 강성재의 모습은 모두 꿈속에서의 일. 다음 순간 강성재는 새벽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서 깨어나며 아쉬운 표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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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codile
    요리에 진심인 모습이 참 매력 있어
    카리스마 있게 말하는 게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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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준찡
    이거 꿈꾸는 거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ㅎㅎㅎ 쿠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