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 작가가 정산금을 공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 작가가 정산금을 공개

"드라마 방영 후, 이번 달 소설 인세 정산 금액을 듣고 의심했다. 소설만 약 8800만 원인데, 아직 확정
 안 된 웹툰 정산금은 이보다 더 클 것 같다고 한다"라고 밝혀 눈길 
제이로빈 작가는 드라마 흥행의 공을 단연 박지훈에게 돌렸다. 박지훈은 주인공 강성재 역할을 완벽 소화,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연타석 흥행 홈런을 날렸다. 너무 보기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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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우를 주제로 28.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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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Hawk582
    정산금이 1억이 안되네요
    작가님 꽤 높은 금액을 받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