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Wombat533
“비번 누르고 들어오는 형님 등장부터 이미 웃긴데 ㅋㅋ 전등에 셀로판지 붙이는 감성 뭐냐고요”
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온다?!
유일하게 박지현네 비번을 알고있는 형님,
오늘은 전등 교체를 돕기 위해 방문하였다
따뜻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원했다며 셀로판지를 덧대는 박지현 ㅋㅋㅋㅋ
그래도 출연진들이 현대작품 같다고 하니까
역시 예술가들이라 뭘 좀 안다며 금새 파워 긍정모드 되는게 굉장히 웃기고 보기에 편했다
그랴..원하던 은은한(?) 불빛 나왔으면 된거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