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겨울맞이 셀프 리모델링에 도전했대요! 거실 조명을 뜯고 난방 테이블까지 만드는 고군분투 현장이 포착됐다고 전통시장 털조끼와 기모 바지를 입고, 호떡과 매운 떡볶이로 몸도 따뜻하게 만들며 현실감 넘치는 겨울 일상을 보여줬대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핫가이’ 박지현의 리모델링과 먹방, 본방으로 확인하면 재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