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님이 유일하게 집 비밀번호를 공유할 정도로 의지하는 형님이 있다니 마음이 든든했어요. 두 분이 힘 합쳐서 셀프 리모델링하는 모습 보니까 지현님의 인간미가 더 느껴져서 훈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