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컬투쇼에서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어요 183cm 키에 작은 얼굴까지 겸비해서 화면에서 더 멋져 보였네요 ‘무’와 ‘애간장’ 노래도 진심이 느껴져서 감동적이었어요 앞으로 음악 활동 더욱 기대돼요 같이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