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3월 10일 컬투쇼에 출연했어요. 183cm에 얼굴까지 작으니 신봉선이 뒷모습만 봐도 감탄했다고 하더라고요. 라이브로 수록곡 '애간장'도 불렀는데 윤하가 "관록이 느껴진다"고 했을 정도였어요. 역시 라이브는 박지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