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님의 솔직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최근 인터뷰에서 잠수이별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면서, 상대가 연락 없이 사라지는 건 정말 나쁘다. 희망고문 같다고 말했대요. 사랑과 이별 속 마음의 상처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고 해요. 저역시도 진짜 많이 공감이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