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가수 박지현님이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서 솔직한 연애관과 정규 앨범 비하인드를 전했어요

데뷔 3주년을 맞아서 정규 1집 준비 과정과 무대 구성에 대한 고민을 나눴어요
이번 앨범에 여러 사람의 인생을 담고 무대에서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고 싶었대요
트로트 색이 짙은 만물트럭을 부를 때 푸근한 감정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해요
현실적인 연애관을 묻는 질문에 환승보다 잠수 이별이 더 나쁘다고 대답했어요
잠수는 상대를 계속 기다리게 만드는 희망고문이라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어요

가수 박지현님이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서 솔직한 연애관과 정규 앨범 비하인드를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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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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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솔직해서 좋아요 진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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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accoon163
    저 솔직히 연애관 정말 궁금했거든요.
    오늘 많은 얘기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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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Coyote119
    동감이에요 잠수는 진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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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르르힝
    지현님 앨범 준비비하인드도 많이 들었어요
    너무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