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 기운이 있으셨네요. 일단 비서진인 서진님과 광규님이 약을 조달해 주셨어요. 약을 먹고 촬영에 임하는데 급격히 굳는 신혜님의 표정.. 열이 더 올랐던거였어요. 지켜보는 서진님이나 광규님도 걱정 만발이네요. 그래도 일단 촬영 마치고 비서들이 부지런히 병원으로 데려갔네요. 신혜님의 마음에도 공감을 많이 해 주셔서 좋았어요. 아프지만 그래도 든든한 마음이 드셨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