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저도 지나가다 라이브 몇번 봤었는데 재밌더라고요 ㅋㅋ 소통 라이브를 자주해서 팬들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달콤한 콘셉트에 맞게 노아와 밤비가 서로를 놀리면서도 다정하게 대화하고
두쫀쿠 먹방에서는 설명만 듣는데도 아는맛이라 ㅎㅎ
다이어트 버전 레시피 이야기까지 이어지면서 고민을 같이 나누는 느낌이 들었어요
옷 핏 이야기나 드라이 방법 같은 일상 토크는 진짜 친구 수다 같았어요
게임 코너에서는 발음 게임부터 즉흥 노래까지 분위기가 끊기지 않아서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