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23년도에 데뷔한 파우네요 올해 세는횟수로는 벌써 4년차인가요... 아무튼 이 노래 좋았어요 감각적인 느낌 그대로.. 노래가 좋아서 음방 돌면서 알게모르게 입소문?도 좋게 났던 것 같아요...ㅎ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