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3주간의 Come Tru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파우의 모습을 보는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과 따뜻한 감성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기분이었어요
스타일링이 곡의 분위기와 찰떡처럼 어우러졌다는 점이에요
0
0
댓글 0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3주간의 Come Tru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파우의 모습을 보는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과 따뜻한 감성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기분이었어요
스타일링이 곡의 분위기와 찰떡처럼 어우러졌다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