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가 전참시 나와서 BTS 정국한테 샤라웃 받았대요 자기가 아미 11년 차인데 아침에 보고 진짜 미쳤다고 생각했대요 엄마도 빨리 일어나서 보라고 연락하셨다는데 완전 기분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