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이틀 동안 임팩트 아레나 꽉 채운 2만 2천 명 관객이라니… 전석 매진은 기본이고, 무대 자체가 그냥 청춘 영화 한 편이었대요 다 같이 떼창해서 울컥했다는 후기도 많고 게다가 팬들이 준비한 라이트박스랑 핸드배너 이벤트까지 공연 끝나고 시암 파라곤에서 사인회도 하고, 팝업스토어에 라이즈 마카롱까지 준비돼서 현지 분위기 완전 축제였다니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