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람이 핑크색 머리에 연청 자켓이 이렇게까지 잘 어울릴 수 있죠? 이번 세터 캠페인 테마가 'Saturday'라는데, 원빈이 얼굴이 이미 축제고 주말 그 자체네요. ✨ 📸 화보 감상 포인트 핑크머리 + 데님: 톤파괴자 원빈... 연청 데님 후드 입고 저렇게 아련하게 쳐다보면 반칙 아닌가요? 프레피룩의 정석: 셔츠에 타이라니! 세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갖춰 입은 듯한 느낌을 너무 잘 살렸어요. 섬세한 손가락: 살짝 보이는 은색 팔찌까지 완벽한 코디... 이번 화보 컷들 다 너무 예뻐서 배경화면 바로 바꿨습니다. 'with my SATUR' 캠페인 영상도 계속 돌려보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