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밖에서도 이어지는 자유로운 라이즈의 순간"이라는 테마가 성찬이랑 너무 찰떡이라 눈물이 납니다. ㅠㅠ ✨ 성찬X세터 화보 앓이 포인트 지적인 멜로 눈빛: 뿔테 안경 너머로 보이는 저 눈빛... 완전 서사 가득한 공대 선배 모먼트 아닌가요? 완벽한 피지컬: 자켓 지퍼를 살짝 내린 채 소파에 기댄 모습에서 성찬이 특유의 탄탄한 피지컬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져요. 토요일의 여유: "토요일의 휴식과 여유"를 담았다는 메시지처럼, 성찬이의 편안한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힐링하게 만드네요. 이번 세터 캠페인 **'RIIZE with my SATUR'**는 프레피 무드를 세 가지 스타일로 풀어냈다고 하는데, 성찬이의 로턴 프레피룩은 정말 소장 욕구를 무한 자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