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앤톤 x 세터(SATUR) 화보 다들 확인하셨나요? 진짜 우리 찬영이(앤톤)는 청량함 그 자체인 것 같아요 ㅠㅠ. ✨ 앤톤X세터 화보 앓이 포인트 하늘색 찰떡 소화력: 하늘색 가디건이 앤톤이의 뽀얀 피부톤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보는 것만으로도 안구 정화되는 기분이에요. 하이틴 남주 감성: 자전거를 잡고 서 있는 모습이 마치 청춘 영화 속 주인공이나, 우리가 꿈꾸던 대학교 신입생 동기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자유로운 무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나를 표현한다"는 세터의 메시지처럼, 앤톤이만의 순수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듬뿍 담겨 있어요.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세터 화보에서 보여주는 나른하고 편안한 앤톤이의 모습도 너무 소중하네요. 올봄에는 앤톤이가 입은 저 가디건 하나 장만해서 '인간 세터'가 되어보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