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대에서 특히 눈에 들어온 건 표정이었습니다. 곡의 분위기에 따라 표정이 섬세하게 달라졌습니다. 카메라가 클로즈업할 때마다 집중도가 느껴졌습니다.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서 더 몰입하게 됩니다. 퍼포먼스와 표정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레전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