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엠비씨 가요대제저 무대에요 이게 23년 무대였다니 시간흐름이.. 시작부분 윤상님이랑 앤톤님 부자 연주 화합이 전율이 일고 아주 좋네요. 꿈의 기록이라는 시상식 제목이랑도 정말 잘 어울리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