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Starfish833
그 해 무대는 여러 시상식 중에서도 유독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있어요 의상 분위기도 확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퍼포먼스에 더 집중하게 되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
톡색시와 사이렌 둘 다 의상이 다른데 다르게 멋지네요.
열정이 주체가 안 되는 라이즈의 무대 좋네요
23년 마마어워즈는 무대도 특히 웅장하네요
카메라워크도 덜 사나운 편이라...
아 물론 지극히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멤버들의 퍼포먼스에 집중할수가 있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