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Gazelle488
그들이 정말 찐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보여지는 모습만으로 그저 팬들은 상상할 뿐이잖아요
잘생긴 외모와 상반되는 그 차분하고 담백한 성격이 팀의 균형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서 신뢰가 가더라구요
성찬의 시원시원한 피지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춤선과 무대 위에서의 압도적인 눈빛 제압이 따봉!!!
큰 키를 이용해 무대를 넓게 쓰면서도 동작 하나하나에 힘이 실려 있어서 보는 재미가 확실하거든요~~ 본적있나요 ㅋㅋ
쇼타로의 가벼우면서도 정확한 뼛속까지 댄서 같은 무빙과 멤버들을 다정하게 챙기는 그 따뜻한 리더십이 너무 좋아서 무대 아래서는 세상 무해하게 웃다가도 음악만 나오면 눈빛이 변하며 무대를 찢어놓는 그 갭 차이가 정말 입덕을 부르는 포인트라고 생각해욥!!
라이즈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서로의 동작을 맞춰보며 고민하고 노력하는 그 진지한 과정들이 자컨을 통해 보일 때마다 그들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그들만의 패션 스타일과 멤버들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만들어내는 그 '찐친' 바이브가 너무 좋더라구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