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와 원빈이 만나 첫 단독 화보를 찍었네요 이번 화보는 푸른 수면 위에서 원빈과 생 로랑이 만든 가장 따뜻한 블루라는 컨셉으로 화장을 덜어내 꾸미지 않은 관능의 미학을 표현했다고 해요 화보 여러 컨셉 중에 서늘한 낮이라는 이 블루 컬러 화보가 눈에 확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