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이게 바로 얼굴 천재의 위엄?" 원빈 X 생 로랑 화보

이게 바로 얼굴 천재의 위엄?" 원빈 X 생 로랑 화보

 

이번 화보는 '푸른 수면 위에서 만든 가장 따뜻한 블루'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고 해요.

평소의 화려한 모습과는 다르게 화장을 거의 덜어내고 찍었다는데, 오히려 그게 더 관능적이고 분위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 

특히 제가 가져온 이 '서늘한 낮' 느낌의 블루 컬러 화보는 몽환적이면서도 원빈이 특유의 눈빛이 잘 살아있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꾸미지 않아도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역시 생 로랑 앰버서더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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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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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새로운 발견 같은 순간이네요.
    원빈님의 분위기가 독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