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tarfish733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네요. 원빈 토크쇼에서 갭차이가 느껴지네요
`
방금 사진 속 그 냉미남 같은 수트 차림에 무심코 손톱 뜯고 있는 모습 보니까 영락없는 막내미가 느껴져서 웃음이 나요. 겉모습은 세상 화려하고 지적인 실장님 비주얼인데 하는 행동은 멍하니 집중한 어린아이 같아서 그 간극에 팬들이 더 열광하는 것 같아요. 완벽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이런 소소하고 인간적인 습관마저도 원빈님만의 독보적인 입덕 포인트가 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