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tms9ptx5중세시대 어느 귀족가문의 조용한 셋째 아들 컨셉같은... 그러나 어릴때부터 가문끼리 친해 같이 자라온 동갑내기 여사친이랑만 말하고 노는 그런.. 느낌이 드는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