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꾸민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길 때 또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여 이번 남미에서 공연 때문에 꽤 길게 체류했었져 이곳저곳 다니면서 관광도 하고 사진도 찍은 것 같은데 남미에서 찍은 사진들은 다 분위기가 참 맘에 드네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