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찍히는 것 마다 다 핫해서 트위터며 커뮤니티에 사진이 뜨고 그랬는데 지금 봐도 너무 멋진 것 같아요 뭔가 내추럴 하면서도..있을 법하게 나온게 사기랄까요 왜냐면 전혀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ㅠㅠㅠㅠ 앤톤이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잘 담긴 사진같아서 하염없이 보게 되네요 저 티셔츠 색깔마저도 너무 어울려보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