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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대뿐 아니라 ost까지 다 잘해서 더 기대돼요. 들으면 바로 라이즈 느낌 나는 것도 신기해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라인업에 라이즈 앤톤이 포함됐다는 소식이예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가운데 라이즈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이 확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드라마 OST는 분위기랑 감정선이 중요한데, 앤톤만의 색깔로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요. 기존 OST 명곡들도 많은 작품이라 더 부담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